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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PANIC : 크립토 패닉 가상화폐, 암호화폐, 코인 뉴스 모아 보기

납득이 스티마 2017.12.27 00:00

크립토 패닉 이라는 단어를 보면 어떤 용어가 떠오르시나요? 제 경우 암호화폐 시장이 패닉에 빠졌다라는 구문이 떠오릅니다. 어떤 경우에 패닉에 빠질까요? 일단 시장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는 주식시장이나, 선물시장이나, 암호화폐시장이나 가격이 떨어지거나 폭락하게 도면, 패닉이라는 용어를 사용 합니다. 패닉셀(Panic Sell) 이라는 표현이 있는것 처럼, 이런 저런 이유로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 할때, 너도 나도 판매를 하기 시작하면, 가격이 폭락하고 거래소의 마비가 오면서 팔고 싶어도 팔지도 못하게 됩니다. 


이런 의미로 다가오는 크립토 패닉(Crypto Panic)이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의 역할은 뉴스사이트나 Reddit의 주요 가상화폐 소식을 알려 주는 서비스 입니다.


  • 크립토패닉 누리집 : https://cryptopanic.com




기본UI의 왼쪽은 뉴스의 제목이 표시 됩니다. 우측은 왼쪽 뉴스 리스트를 클릭했을 때, 세부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뉴스 상단에는 Positive, Negative, Important, Save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자들이 표시한 정보들은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가 되어 가치가 높은 뉴스를 판별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물론 로그인을 먼저 해야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입니다. 회원가입은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이메일로 가입을 할 수 있으며, 바로 로그인이 가능 합니다.




이 뉴스 서비스를 사용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신생코인보다는 나름 많이 알려진 코인에 대한 뉴스가 나오는편 입니다. 크립토패닉에 대한 리뷰를 쓰는 동안 언급되는 뉴스로 BTC, ETH, EOS, XEM, XLR, MIOTA, XVG, WAVES, NAV, LTC, BCH, XRP, POWR 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측 끝에는 주요코인의 시세가 표시 됩니다. 주요 코인 20개 정도만 표시 되고, 기타 다른 코인의 가격과 뉴스를 확인하고 싶을 때는 검색을 사용하면 됩니다. 아래화면은 bytecoin을 검색한 예시 입니다.




크립토패닉에는 유료 서비스가 있는데요. 한달에 9$ 또는 일년에 99$의 요금을 내면, 뉴스목록에 내가 원하는 뉴스 소스(Reddit, Twitter, RSS, Atom)를 추가 할 수 있으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뉴스를 제거 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지만, 무료 서비스 사용만으로도 큰 어려움 없이 최신뉴스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가상화폐 영문뉴스 빨리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인 CryptoPANIC에 대해서 살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여러 뉴스를 다양하게 접해봐야 코인을 보는 시각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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