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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채굴 coin mining/스팀 STEEM

Steem tools로 살펴보는 쓸만한 스팀 서비스

납득이 스티마 2018.06.16 00:00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 중에서, 현실과 가장 가까운 서비스들 중에서 아직까지 크게 성공했다고 여겨지는 서비스들은 없는것 같습니다. 특히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STORJ나 SIA 같은 서비도 서비스 수준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그나마 STEEM의 경우 웬만한 블로그 서비스 못지 않게 콘텐츠가 등록되고 콘텐츠를 등록한 만큼, 코인으로 보상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현실에 직접 연결된 블록체인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STEEM에 대해서 소개해 드린적이 있었는데, 정작 저는 STEEM에 회원가입만 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티스토리의 글을 스팀에 그대로 올릴 수는 없고,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스팀까지 운영하기는 너무 힘들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정만 만들고, 사실상 방치되고 있습니다. -_-;;;

그럼에도 스팀잇에 대해서 계속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언제라도 기회가 되면, 본격적인 활동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steem tools (스팀툴) 이라는 서비스에 대해서 살펴 보려고 합니다.





지난번에 이더리움의 Dapp을 모아 놓은 사이트(State of Dapps)를 소개시켜 드린적이 있습니다. 이더리움 블록체인 위에서 서비스 되는 어플리케이션들을 모아서 소개하는 사이트 였습니다.


steem tools도 마찬가지 서비스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steem의 데이터를 이용하거나, API를 활용하여 만든 서비스들을 모아 놓은 사이트 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지난번 State of Dapps를 살펴 봤을때 처럼, Steem tools도 사이트에서 개별 서비스를 소개하는 이미지가 깨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해당 서비스가 멈춘건 아닌데 말이죠. 왜 그런가 살펴 보았더니, Steem tools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등록할 때, 서비스 소개 또는 대표이미지를 업로드 하는 방식이 아닌, 개별 서비스의 웹서버에 이미지 경로를 입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서비스의 도메인주소가 변경되거나, 이미지자 삭제되면 이미지가 없다고 뜨는 것이죠. 그런 겨우에는 이미지가 없다고 표시되록 서비스를 만들면 될텐데, 스팀툴 운영자의 관리 소흘이 있다고 보여 집니다. (현재는 이미지를 postimg.com을 통해 등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팀과 연관된 서비스에 대해서 볼 수 있는 곳이기에 소개를 하지 않을 수 없었음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STEEM TOOLS 메뉴 설명



메뉴라고 해서 특별히 설명할 것이 많은 아닙니다. 

1 : 검색창 입니다. 서비스명 또는 찾고자 하는 기능을 검색어로 입력하여 찾습니다.

2 : 카테고리 입니다. 

3 : 스팀툴에서는 개별 서비스에 대해 스팀잇 처럼 upvote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일종의 추천이죠. 추천을 많이 받은 순으로 정렬을 하는 기능 입니다. 단, 서비스의 검새결과가 나오고 나서, upvote숫자는 표시되는데 시간이 한참 걸립니다.




STEEM TOOLS 개별 서비스 설명

개별 서비스에 대해서 설명하는 화면 입니다.


A : 서비스에 대한 제목

B : 서비스 대표 이미지

C : 서비스 개발자

D : 서비스에 대한 간략 설명

E : 서비스 주소

F : 서비스 런칭에 대한 어나운스먼트 (코인이 런칭할 때 bitcointalk에 어나운스 하는것 처럼 steemit에 서비스런칭을 공고해야 합니다.

G : 마지막으로 upvote (추천)받은 수와 함께, 추천을 하는 버튼 입니다.



이 툴을 사용하다 보면, 스팀과 관련된 서비스들중에서 유명한 서비스들을 접할 수 있게 됩니다. Dtube 처럼 유투브 동영상으로 스팀에서 보상을 받는다거나,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만날 수 있게 됩니다. 아쉽게도 한국어서비스로 맛집 리뷰를 모아 놓은 먹스팀이나 다른 서비스는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나중에 블로그 친구분들과 함께 Steem 에 진출하게 되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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