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블록체인 주변 이야기

아이오타 IOTA는 어떤 코인인지 궁금 하네요 본문

코인 소개

아이오타 IOTA는 어떤 코인인지 궁금 하네요

STIMA 2017. 9. 8. 00:00

코인에 대해서 설명을 할때, 과거에는 코인마켓캡에서 시가 총액 기준으로 몇위 한다라고 보여주면서 설명을 하면, 주목도와 관심도가 높아집니다. 주식과 비슷하게 비교했을때 시가총액 범위 안에 들어간다면, 나름 인정을 받고 있다고 보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요즈음에는 ICO를 통해서 신규로 상장되는 코인들이 많아 졌습니다. 그래서, ICO 때 가격 대비 얼마나 가격이 상승했는지를 수치로 비교하면, 눈에 더 확 들어 옵니다. 아니 저... 저렇게나 많이 올랐다고? 그래서 요즘 ICO에 많이들 참여를 합니다. 내가 초기 ICO에 참여 한다면, 저정도 수익을 올릴수 있을거라고 생각 하는거죠. 여기에서 ICO 이야기를 하려는건 아입니다. ICO를 통해 자금 조달을 해서 코인계에 진입한 아이오타라는 코인에 대해서 소개하기 위함 입니다. 아이오타의 BTC기준 ICO대비 수익률로 시작 하려고 합니다.


[출처 : icostat.com]


위 표를 보시면, 요즘 핫하다는 코인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더리움을 비롯하여, NXT, 스트라티스, 네오 등 엄청나죠. 그런데, ROI 비교를 할때, 달러를 기준으로 비교하는지, 이더리움을 기준으로 비교하는지, 비트코인으로 비교하는지에 따라서 수익률이 엄청나게 크게 차이가 납니다. 결국 자기가 투입한 자본의 시작을 무엇으로 놓고 볼것이냐 인데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BTC 기준으로 보는것이 좀더 정확해 보입니다. 그래서, BTC 기준의 파란색 박스와 IOTA를 의미하는 빨간색 박스를 겹쳐 보면, 1173%의 수익이 났다는 것이죠. 11.73배 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더리움이 5.6배 정도 되니 큰 수익이죠?


자! 제 의도대로 아이오타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이 생기셨나요?


미리 말씀 드리지만, 저 역시 아이오타에 대해 아직 공부하는 중이라, 간단한 정보만 정리 하였습니다. 자세한건 더 공부한 뒤에 심화 학습으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



아이오타(IOTA)의 선언문을 보세요. "The Backbone of IoT is Here" 라고 되어 있습니다. 


요즘 사물인터넷 이라는 용어가 통신사를 통해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현재 까지 통신사 광고를 통해서 나오는 사물인터넷은 집에있는 전등을 켜고 끄고, 에어컨 켜고 끄고, 보이러 켜고 끄고, 엘리베이터 미리 호출 하는 정도 입니다. 좀 더 나아가면, 자동차를 스마트키로 호출하고 자동주차를 하기도 하죠. 말 그대로 IoT는 "Internet of Thing"으로 모든 사물은 인터넷에 연결하겠다는 의미 입니다. 모든 사물이 인터넷과 연결되면, 각 각각의 사물을 지금은 휴대전화로 제어를 하겠지만, 앞으로 미래에는 스마트안경이나 스마트워치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조종을 할 수 있겠죠. 가까운 미래는 아니지만, 머지 않아 다가올 미래는 사물인터넷이 세상을 지배할 거라는 게 미래학자들의 주된 의견 입니다. 


이런 사물 인터넷의 백본(Backbone) 이라는데, 백본은 전세계 인터넷망을 연결할 때 기본이 되는 인터넷 회선 입니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미국에 있는 구글에 접속을 하려고 하면, 우리지에서 한국의 인터넷 서비스 업체의 회선을 이용하고, 이 회선은 국가기간망인 KT가 미국과 연결해 놓은 태평양 바다속에 있는 해저케이블을 통해 미국에 있는 구글 웹서버에 접속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기반 인터넷회선을 백본이라고 부르는데요. 꼭 국제간 거래가 아니더라도, 국내에서 사용되는 회선에도 백본이라고 하기는 합니다. 아무튼, 백본은 인터넷 회선의 베이스가 되는 통신라인이라는 것이죠.


말이 길어졌는데요. 아이오타는 IoT의 Backbone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현재 IoT 기기들은 현재 인터넷회선을 이용해서 통신을 하고 있는데, IoT의 백본 라인을 따로 만들겠다라는 뜻일까요? 물론 회선을 새로 깔겠다는 뜻은 아닐 겁니다. 그런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겠죠. 아무튼, IoT의 통신을 할때, 아이오타를 거쳐서 하는것이 IoT 사업자에게 도움이 된다면, 모두 아이오타를 사용하겠죠. 그건 뚜껑 열어봐야 하는 것이죠. 정말 그것이 가능 할지는 더 살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오타의 블럭체인 탱글 Tangle

아이오타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코인들이 갖고 있는 블록체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대신 탱글이 그 자리를 대신 차지 하고 있습니다. 이 탱글을 설명하는것은 너무 난이도가 위 그림만 봐도 여럽죠? 저 역시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설명하는 것보다. 내용이 설명되어 있는 사이트를 링크를 걸어 드릴 테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오타 백서 한글 해석



이렇게 탱글을 도입해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은 무엇인가? 수수료가 없고, 거래 규모가 제한없이 확장될 수 있다

아이오타에는 채굴(POW)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지분증명(POS)을 하지도 않지요. 자체적인 방식(탱글)으로 증명을 합니다. 수수료가 없다는 것은과 거래 규모의 제한이 없다는 것은 기존의 가상화폐들이 해결하려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 입니다. 정말 해결 된다면 가상화페 시장은 전혀 새로운 모습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IOTA가 설명하는아이오타의 세상 입니다.




여러분들 경험해보셔 아시겠지만, 새로운 코인이 나와서, 지갑설치하고 무언가 제대로 동작을 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 합니다. 지갑도 받아서 설치해 보시고, 자료도 살펴보시면서 저와 함께 천천히 공부하시죠~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