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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자 4.95% - 폴로닉스 랜딩 Lending, 비트코인 대여 본문

블록체인 뉴스

하루 이자 4.95% - 폴로닉스 랜딩 Lending, 비트코인 대여

STIMA 2017. 8. 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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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점차 상승하고 있는데요. 그에 따라 마진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마진거래가 너무 활발하게 이루어지다 보니, 비트코인의 Lending 이자가 치솟고 있는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이자가 이렇게 높아지는 경우는 본적이 없는데요. 하루 이자가 3%~5%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한달도 아니고, 하루에 4% 입니다. 한달 랜딩 하면, 120% 되는 겁니다. 한달에 비트코인을 두배로 늘리는 기회 입니다. 서둘러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보여드리는 Lending 화면은 폴로닉스의 화면 입니다.




위에서는 제가 너무 선동적인 문구를 썼네요. ^^

여기에서 부터는 차분하게 안내를 해드리겠습니다.


랜딩 LENDING이란 무엇인가?

랜딩(lending)을 이해하려면, 마진거래(Margin Trading)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가상화폐 거래소들은 시장 참여자들이 적은 투자금으로 높을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 두었습니다.(사실은 거래소가 거래 수수료을 얻기 위함임) 예를 들어 이더리움의 가격 상승이 예상되어 1 BTC를 투자하여 이더리움을 구매하여 10% 상승했을때 팔면 0.1 BTC가 수익이 됩니다. 


하지만, 마진거래(배수가 거래소 마다 다르지만, 폴로닉스는 x 2.5) 2.5배를 하게 되면, 1 BTC를 투자하여 0.25 BTC를 수익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정말 좋은 서비스죠?!!


정말 그럴까요? 위에서 설명드린 건 운이 좋을때 입니다. 반대로 마진거래로 투자를 했는데 가격이 하락한다고 하면, 거래소에서 모니터링을 하다가 가격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거래소 수수료와 랜딩수수료를 포함하여 손실이 감당이 안된다고 판단되면, 강제로 청산을 해버립니다. 한번에 훅 가는거죠. 그래서 매우 위험한 거래 방식 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랜딩이 나오는데요, 마진거래를 하려면, 본인이 마진거래에 참여할 때, 자신이 갖고 있는 자금은 담보처럼 폴로닉스가 갖고 있고, 마진거래를 참여할때는 다른 사람의 자금을 빌려서 거래를 하게 됩니다. 다른사람의 자금을 빌리는것 이것이 바로 Lending 입니다. 마진 거래에 참여할 때는 Lending자금으로 하기 때문에, lending fee가 1일 이자 기준으로 빠져나갑니다.


Lending을 하는 방법은?

폴로닉스 EXCHANGE 계좌에 있는 비트코인을 LENDING계좌로 Transfer 해야 랜딩을 할 수 있습니다.



위 화면에서, check (Loan offers) 메뉴를 보시면, 현재 lending을 하려는 금액과 이자가 표시 되고 있습니다. 당장 랜딩을 하고 싶으면, 표시된 제일 작은 이자율보다 낮게 1번에 써 넣으면 됩니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 중에서 랜딩하고자 하는 금액을 2번에 써 넣습니다. 3번은 몇일 동안 빌려줄 것인가 인데요. 기본이 2일 입니다. 최대 60일까지 기간을 정할 수 있습니다. 4번의 Auto-renew는 랜딩 계약기간이 종료 되었을때, 랜딩을 종료하지 않고, 그 이율 그대로 다시 Loan offers에 매물로 올릴것인지를 묻는 겁니다. 계속 랜딩 하실거면, 체크해 두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5번의 offer loan을 클릭하시면, Loan offers에 올라가서 체결이 되면, 이자가 지급되기 시작합니다.


LENDING 주의 사항

  • 이자율은 계속변합니다. 
  • 한번 체결되었다고 해서 계속해서 계약이 이어지는건 아닙니다. 상대쪽에서 마진거래가 끝나면, 종료됩니다.
  • AUTO RENEW를 체크해 놓아도, 내가 올려놓은 이자율이 너무 높으면 체결이 안되고 남겨져 있습니다.
  • 최소한 LENDING을 하시면, 비트코인 갯수가 늘어나지 줄어드는 법은 없습니다. (시세에 따른 하락은 어쩔 수 없죠)
  •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계신분께만 권합니다. 환율문제와 비트코인 가치 하락의 위험성도 있으므로
  • 일부러 원화를 비트코인을 바꾸어서 하시는건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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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 프로필사진 코인 2017.08.01 19:35 폴로닉스에 이런 것도 있었군요. 저는 뭔가 했네요.
    요새 외국 애들이랑 채팅을 하고 있는데 도기코인을 팔라는 애들이 의외로 많아서 물어보니
    가까운 장래에 도기코인이 크게 오를지도 모른다는 이상한(?) 소문이 돌고 있네요.
    어디까지나 뜬소문이겠지만 가치가 많이 오를거라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겠지만, 혹시나 해서 그냥 모아두려구요. 오르면 좋고 안 올라도 나쁘지 않으니..ㅎㅎ
  • 프로필사진 STIMA 2017.08.01 23:39 신고 코인님 안녕하세요.
    bcc때문에 돈이 빠져나가니 마진거래에서 비트코인이 부족할 줄 누가 예상이나 했겠어요?
    이렇게 몇일만 지나도 거래보다 안전하게 수익얻는 거죠.

    도기코인 커뮤니티가 재밌는것 같더군요. 작년에 비하면, 엄청 많이 올랐었던 코인이긴 합니다. 지금이야 최고치에 비해 반토막이죠. 도기코인 그래프를 보시면, 초기에서 부터 계속 내리막이었는데, 올초에 한번 뛰고 다시 내려오는 중입니다. 부담없는 범위에서 모아두셔요. ^^
  • 프로필사진 pajama 2017.08.02 08:49 신고 저도 7월말에 3.9~4%정도에서 렌딩해봤습니다. 빌려간 쪽이 한참 갚지않아서 5% 까지는 못해서 아쉽?네요. ^^;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
  • 프로필사진 STIMA 2017.08.02 14:55 신고 pajama님 안녕하세요.
    pajama님도 크게 렌딩을 하셨네요.
    저는 지금 3.8%로 렌딩 했는데, 고객님이 계속 사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링크된 블로그로 들어가보니, 데이터베이스 개발자 이신가 봅니다. ^^
  • 프로필사진 pajama 2017.08.02 15:44 신고 최근에는 소심하게 소액으로 렌딩만하고 있습니다. 큰 금액으로 트레이딩 하다가 쓴맛을 좀 본지라 ㅠ.ㅠ
    말씀하신대로 데이터베이스 엔지니어를 하고있습니다. ^^;
  • 프로필사진 STIMA 2017.08.02 18:24 신고 트레이딩은 정말 어렵죠. 장투가 아니라면, 트레이딩 소액으로 손실범위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자기 관리가 확실해야 가능한 것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쥴리 2017.08.02 10:02 스티마님 글 잘보고 있습니다^^ 오늘 들어가보니 0.0285%밖에 안주네요 ㅋㅋ 그게 어딘가 싶기도 하고. 시시각각 다른가봐요;; 근데 너무 차이가 나네요ㅋ
  • 프로필사진 STIMA 2017.08.02 14:53 신고 쥴리님 안녕하세요.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항상 변하고, 쏠림 현상이라는게 있는것 같습니다.
    이도 렌딩 이자가 하루에서 이틀 정도는 갈걸로 생각 했는데, 예상보다 더 빨리 이자가 떨어진것 같습니다.

    지금은 또 너무 BTC가 몰려서 떨어진겁니다. 몇일 후면, 후회 하는 심리로 많이 떠나면, 어느정도 회복 할 겁니다.

    이런 정보는 빨리 알려드리려고 나름 노력했으나, 방법이 트위터 팔로워 하는 것 말고는 없으니 아쉽습니다.
  • 프로필사진 콜린 2017.08.03 12:48 BCC하고 BTC로 갈라지긴 했는데 어떤 언론에서는 좋게 평가하고 어떤거래소에서는 BCC는 절대 안받겠다고 하더군요.
    이더리움처럼 하락할거라고 악평하시던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BTC는 적립만 하지만요)
  • 프로필사진 STIMA 2017.08.03 15:43 신고 인간사 축약본 이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누가 나설때, 따라 나서는 사람들이 있고, 그 세력이 성장하여 살아남으면, 나름 유지하는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그냥 사라지는 것이겠죠. ^^
  • 프로필사진 곰사랑 2017.09.09 17:35 신고 안녕하세요 랜딩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는데 답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랜딩 이자율은 변한다고 하는데 최저 몇프로까지 떨어지기도 하나요?

    비트가 오르면 랜딩 %도 오르고 비트가 떨어지면 랜딩 %가 떨어지는 원리인가요?

    마지막으로 랜딩 하면 무조건 수익창출할 수 있나요? 손해보는 경우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 프로필사진 STIMA 2017.09.09 21:40 신고 곰사랑님 안녕하세요.
    렌딩 이자율은 코인을 빌려주려는 사람이 정한 이자율을 빌리려는 사람이 받아들이는 과정으로, 주식을 사고파는 과정이 비슷 합니다.

    폴로닉스의 비트코인 시장에서 마진거래를 하려는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빌려서 마진거래를 하는데요. 빌려주려는 사람들이 올려놓은 이자율에서 빌리게 되는 구조 입니다. 보통의 경우 빌려주려는 사람이 많으면, 자기가 먼저 빌려주려고 하기 때문에, 이자율을 낮게 설정을 하게 됩니다. 반대로 빌려주려는 상황이 적은 경우에는 이자율이 높아서 마진거래를 하려는 사용자들은 빌려 쓸 수 밖에 없는 구조인 것이지요.

    코인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지만, 제가
    경험한 이자율은 하루에 0.001% 부터 7% 까지 본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자율이 적으면 적었지 손실을 보는 경우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자율이 너무 적으면, 그 코인으로 할 수 있는 다른것을 하지 못하기에 기회손실이 발생할 수는 있겠죠.
  • 프로필사진 궁금이 2017.11.29 03:12 제가 여러 글을 읽다가 개념을 더 이해하기위해 선배님께 조언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일단 폴로닉스 랜딩의 개념은 알겠습니다. 폴로닉스가 아닌 ucoincash같은 사이트에서 신규코인을 발행할때 랜덤으로 투자자들을 뽑아 랜딩을 시작하는것같은데 만약 신규코인이 문제가 생기거나 사이트 폐쇄같은걸 당하면 다 날아가는것가요?? 이런부분에 지식이 있으시다면 설명 좀 부탁드려요 될럴지요?
  • 프로필사진 STIMA 2017.11.29 17:23 신고 궁금이님 안녕하세요.
    일단, ucoincash 는 ICO를 하는것으로 보이는데요. 랜딩과 관계없이 ICO라는것 자체가 서비스가 잘 돌아가고 상장을 하게 되면, 투자한 코인을 판매하여 회수를 할 수 있겠지만, 말씀하신것 같이 문제가 생기면, 발행된 코인이나 토큰을 갖을 수 있으나, 가치가 없는 코인을 갖고 있는 셈이 되는 것이죠.
    그런데, 유코인캐시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랜딩을 하다가, 사이트가 폐쇄되면, 아무것도 없는셈이 됩니다.
    최대 6%까지 주는 과도한 제휴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위험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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