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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추적60분 신세계는 과연 있는가? : 가상화폐 사기사례 공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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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추적60분 신세계는 과연 있는가? : 가상화폐 사기사례 공유

STIMA 2019.01.22 23:00

가상화폐 시장의 어두운 면들이 언론을 통해서 다양한 형태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돈이 된다고 하니, 사기꾼들이 모이고, 사기꾼들은 일확천금을 보장하겠다며, 어리숙한 투자자들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피라미드 방식으로 사기를 치는 사기꾼들에게 왜 사기를 당하나 싶은데, 우리의 주변에서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사기를 당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게 과거에는 어떤 물건을 파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가상화폐라는 소재로 옮겨져 와서 더 현란하게 현혹 합니다. KBS의 추적 60분에서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가상화폐 관련 사기사건들은 초보자 수준에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았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고, 가상화폐 투자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처음 부터 매우 자극적으로 시작 합니다. "지금 시장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코인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거나 다단계 아니면, 한탕주의"라고 일방적으로 매도를 하는 사람의 녹취 인터뷰를 들려 줍니다. 





거의 대동강물을 파는 거라고 덧붙이네요. 





사기를 당한 피해자의 인터뷰 입니다. 20배 보장해준다는 말에 덜컥 구매를 했다고 합니다.

어떤 곳이던, 수익을 보장해준다는 곳은 거의 사기라고 봐야 합니다. 

수익이 보장되는 거라면, 자기가 하면 되지, 왜 남들에게 파나요.





피라미드 구조로 과도한 모집에 대한 수익제공도 유의 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특히, 모집자인이 되기 위해, 투자를 해야 하는 경우도 너무 많습니다.





코인 투자소개자에 컴플레인을 했더니, 적반 하장입니다.





여기에서도, 수익을 보장 합니다. 가격이 떨어지질 않는다고 합니다.





가상화폐 관련 피해자 5만여명, 피해금액 약 4,353억원





명품 코인이랍니다. 상위 1%에 들어간다는 말이 웃기네요.





코인을 발행하는 회사를 차릴 사무실을 찾기 위해 선릉역 인근 부동산업자를 찾았더니 열심히 홍보를 하네요.





삼성역, 선릉역, 역삼역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상대로 사업을 하라고, 합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말입니까?! 노인을 대상으로 사기치라는 소리 아닌가요?





백서와 ICO홈페이지 만드는데, 2,000만원~3,000만원 이라고 제시 합니다.





투자받아서, 천억단위로 돈을 벌라고 부추기네요.





백서에서 부터 마케팅 까지 토탈 1억에 진행해 준다고 합니다.





KBS 이름으로 가짜 토큰을 발행해 봅니다. 1시간여 만에 뚝딱 만들어 집니다.





이제 부터는 한 IT업체의 대표에 대한 녹취록을 중심으로 풀어갑니다.

싱가폴에 새운 코인재단에 문제가 생기면, 문닫아 버리고, 부산으로 옮기면 된다고 합니다.





이 업체 대표가 자사 코인에 대해 발표하는 모습 입니다.





모 쇼핑몰과 연계 이벤트를 하였다고 기사가 났습니다. 저 기사 제목으로 찾으시면 코인명 나옵니다.





그렇게 마케팅 해서, 투자받은 돈을 기존 업체의 적자를 매우는데 사용한 정황 입니다.





싱가포르에 있는 이더리움을 가져올 방법을 모색 합니다.





KBS 추적60분 에서는 가상화폐 관련 법안을 서둘러 도입하여, 더이상의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 합니다.





이번 추척60분을 보면서, 사기꾼들에 화가 나고, 그 사기꾼들에게 속는 투자자에게는 짜증이 났습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손쉽게 일확천금을 얻으려는 과한 욕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더 철저히 공부하지 않고 투자했기 때문 입니다. 그들이 감당할 수 없는 금액을 투자 했기 때문 입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근본적인 문제는 정부에서 가상화폐를 규제하지 않고, 방치해 두기 때문 입니다. 조속히 적절한 규제를 통해 사기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를 바랍니다.


영상으로 직접 보시려면 : 가상화폐 열풍 1년 신세계는 과연 있는가?


화면 출처 : KBS추적60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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